재미대한탁구협회 우수단체 표창

재미대한체육회 2023 신년하례식 및 임시총회

<사진제공: 재미대한탁구협회>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은 지난 21일(토) 달라스 르네상스 호텔에서 신년하례식과 임시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유유리 휴스턴체육회장을 비롯해 각주의 대의원과 중앙경기단체장, 임원들까지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전국체전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에 이어 오는 6월 제22회 뉴욕 미주체전 준비상황도 보고됐다.
이날 재미대한탁구협회(회장 오세백)가 우수단체 표창을 받았다. 재미대한탁구협회는 지난 2021년 휴스턴에서 열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을 비롯해 2022년 6월 메릴랜드에서 열린 제5회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의 성공적 개최, 그리고 제103회 울산 전국체전 해외동포 탁구대회 2개 금메달 획득으로 재미대한체육회의 2연패 달성에 기여했다. 특히 휴스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당시 대한탁구협회(회장 유승민)와 MOU 체결로 재외동포 선수단의 한국 전지훈련 토대를 마련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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