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도 아는 것이 힘!”

김용만 보험, 가격은 낮추고 효율성·스피드 높인 신상품 인기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온라인 시대를 본격화시켰는데, 각종 서비스 상품도 예외는 아니다.
이미 보험업계는 세대교체가 진행됨에 따라 보험에이전트가 필요없는 ‘e-보험상품’들이 저가를 무기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보험에이전트를 통해 가입하는 게 통상적이었지만, 비교견적을 통해서 다이렉트로 자동차보험에 많이 가입하고 있다. 말 그대로 중간 마진 없이 회사와 다이렉트로 계약 체결과 가입을 함으로써 동일조건이라도 저렴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민사회에서는 긴급을 요하는 차량사고 발생이나 기타 업무 처리에 있어 한인 보험에이전트의 자세한 설명이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소 비싼 보험료를 감수하고 대형 보험상품을 고집하는 동포들도 많다.
그런데 최근 김용만 보험은 보험료를 훨씬 낮추면서도 에이전트의 케어를 받고 신속한 보험 처리가 가능한 혁신적인 자동차보험을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만족스러운 피드백을 받고 있다. 한국과 휴스턴에서 전직 언론인 출신인 김용만 씨는 미국 이민 후 줄곧 휴스턴에서 30여 년간 거주해왔고 약 15년 전부터 보험업계에 몸담고 있다. 지난 2019년 8월에는 현재의 휴스턴 한인회관 1층 103호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고객 가까이서 편리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김용만 보험에이전트는 “이번에 새로 취급하는 자동차 보험 상품의 경우 다이렉트 보험상품인 Geico, AAA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모든 업무 처리가 이메일과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는 등 편리함과 스피드한 고객 대응이 가능한 혁신적 자동차보험”이라고 소개했다. 여기에 신뢰도와 경험 많은 에이전트가 직접 고객 요구사항을 처리해주는 서비스도 가능하기 때문에 입소문을 타고 문의전화가 많다고 귀띔했다. 또한 한인동포들을 위해 더욱 저렴하고 가성비 높은 상품을 찾는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 문의: (오피스) 713-380-2983 (직통) 281-773-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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