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열리는 20차 세계한상대회

8월 말까지 등록…휴스턴 한인경제인들의 참여 독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올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울산에서 제20차 세계한상대회가 개최된다.
최근 코로나가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재외동포재단과 울산시는 코로나 시국이 한풀 꺾인 후 진행되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20차 세계한상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해 세계한상대회는 매일경제신문·MBN, 재외동포재단, 울산광역시 주관으로 11월 1일부터 사흘간 울산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대회장은 김점배 오만 알카오스트레이딩 회장이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참석하는 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로 올해 ‘제20차 세계한상대회’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대회 등록은 한상넷을 통해 8월 31일까지 받고 있다.
또한 역대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하는 내년도 ‘제21차 세계한상대회’가 2023년 10월 11일 ~ 14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만큼 “휴스턴 동포사회에서도 더 많은 한상들이 관심을 갖고 참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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