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작 참~, 쉽죠잉~”

코리안저널 유튜브영상스쿨 제1기 한달과정 끝마쳐

▲ 코리안저널 영상스쿨 첫번째 수강생기념사진

By 편집부
kjhou2000@yahoo.com

코리안저널에서 지난 4월 한달간 진행한 ‘유튜브초보영상교실’이 모든 과정을 마치고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첫 과정을 함께 한 수강생들은 총 5명으로 각자 자신이 촬영하고자 하는 유튜브 영상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5명의 수강생들은 각각 자기사업 홍보를 위해 또는 교회설교영상 제작을 위해, 또 여행영상 제작을 위해, 골프클리닉과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촬영하고자 했고, 또 개인 브이로그를 동영상으로 제작하고자 하는 수강생까지 연령대도 다양하고 각자 가진 희망도 다양했다.
이번교육에 참여한 최한나씨는 “늦은 나이라 걱정을 많이 했지만 평상시 혼자서 유튜브영상을 제작하고 업로드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너무 많이 알게됐다”며 “알지 못해 궁금해 하지도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한번에 많이 알게 돼 너무 좋다”고 말하고 “이제 배운 것을 효과적으로 이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경희씨는 “50대에도 배움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60대 70대도 배우러 오셔서 깜짝 놀랐고, 이번 영상스쿨을 통해 개인비즈니스하는 것을 촬영하고 싶었는데 , 상당한 도움을 받았다. 우선 영상촬영과 편집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또 신선미씨는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들을 체계화하고 사소하지만 알아야 할 것들을 챙기는 계기가 됐다. 또 영상을 촬영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PC와 휴대폰을 이용해 영상편집을 하는 툴과 방법을 수준까지 알게 돼 앞으로 영상촬영과 편집을 조금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곽정환씨는 “처음 들을 때 눈앞이 깜깜했다. 나이 탓인가? 생각했다. 그래도 반복적으로 여러번 들으니 막판 수업은 어느 정도 알아들었고 선생님도 잘 알아듣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처음엔 못 따라갔지만 듣다 보니 이해가 되는 경험을 했다. 수강은 끝났지만 혼자서도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됐다. 감사하다”
윤현섭씨는 “처음에는 골프클리닉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싶어서 강의를 듣게 됐다. 그런데 수업을 들으면서 유튜브에 관한 다양한 영상을 보고 강의중에 아이디어를 얻으면서 내 삶 전반에 모든 것을 영상으로 담아도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내가 하고 있는 식당비즈니스도 촬영해보고자 한다. 모르는 건 같이 공부한 우리들이 서로 연락을 통해 물어보면 될 것 같다” 며 유튜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앴다.

코리안저널이 특별히 준비한 ‘유튜브영상스쿨’은 초보로 시작해 중급까지 가는 코스로 처음 브랜드채널을 만들고 썸네일을 제작하고 채널아트로 꾸미고, 영상촬영의 기본을 공부하고 휴대폰과 PC로 영상편집을 하며, 최종적으로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현재 2번째 수강생을 모집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346-80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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