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대전환 기류 맞춰 협회도 재정립을”

KOEA 신임 임원진·자문위원회, 2022년 활동계획 논의

▲ 2022년 KOEA 임원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회장 Alex Lee 박사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이하 KOEA, 회장 알렉스 리)가 지난 1월 27일(목) 저녁 코리아하우스에서 신임 임원진 및 자문위원회와 첫 모임을 가졌다.
신년 첫 모임인 만큼 화기애애하게 덕담들을 주고받으며 올해 협회 활동에 대한 다이나믹한 의견들을 교환했다.
우선 올해 KOEA 위원회와 임원진은 “에너지 대전환의 흐름과 발맞추어 KOEA 활동에도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했다. 이와 관련하여, ‘2022 Rebuild KOEA’ 라는 주제로 다양한 PR 활동이 요구되는 점에 주목하였으며, 로컬미디어 파트너와의 협의 방안도 논의했다. 더불어 KOEA 자체적으로도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 구성이 더욱 필요하다는데도 동의했다. 이날 늦은 저녁까지 계속된 회의에서, KOEA 임원진과 위원회는 “올해에는 꼭 코로나 팬데믹을 이겨내고 협회 활동의 새로운 장을 여는 한 해가 되자”며 의기투합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