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 주님의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기쁘고 풍성한 행사로

창립 22주년 창립감사예배와 임직식 거행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어스틴 주님의교회(허성현 목사)는 다가오는 11월 20일(일) 제22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추수감사예배와 창립감사예배를 진행함과 동시에 임직식도 거행한다. 이번 추수 감사주일에 진행되는 임직식에는 장로로 임직하는 박기훈 집사, 권사에 취임하는 강일구, 김희선, 임병희 집사, 남자 안수집사에 김디모데, 엄영만, 오요한, 정민호, 정현호 집사가 임직을 하고 여자 안수집사로 김미정, 변윤진, 이종순, 최나형, 한정아 집사가 임직을 한다. 같은날 그동안 시무 장로로 수고한 김규창 장로의 은퇴식도 함께한다. 허성현 목사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새롭게 임직을 받는 분들에게 축하드리며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직분에 따른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있는 임직자로서의 신앙생활에 임해주시리라 믿는다. 그리고 15년 동안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김규창 장로님의 수고에도 감사드린다.”고 전해왔다. 주님의 교회는 11월 12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부흥회와 임직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도 함께 진행한다.
깊어 가는 가을, 22주년 창립기념예배와 추수 감사예배 그리고 임직식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기를 바라며 특히 임직을 받는 분들 역시 모든사람에게 칭찬받는 장로, 권사, 안수집사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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