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연, 차세대 방송인과 간담회 가져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회장 원관혁, 이하 애기연)와 달라스와 휴스턴 한미애국교회가 지난 6일(토) 오후 1시 달라스 아서원 식당에서 동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조지아주 애틀란타 인터넷 방송 뉴스앤포스트(NewsandPost)의 홍성구 대표와 한국에서 엠킴TV[34%]를 진행하는 김민아 대표가 특별 초청된 가운데 진행됐다.
휴스턴 한인제일교회(담임목사 전진용) 송혜숙 사무총장과 정태석 장로가 참석했고, 애기연의 원관혁 장로 및 달라스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송혜숙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기도 김원주 목사, 원관혁 애기연 회장의 인사말, 그리고 정태석 장로)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한국과 미국의 차세대 방송 언론인으로 소개된 엠킴TV 김민아 대표와 뉴스앤포스트 홍성구 대표는 각각 텍사스 달라스를 방문한 소감과 현재 활동 내용들을 소개했다. 김민아 대표는 미국 정치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다양한 강연이나 컨퍼런스 등을 통해 청년 정치 플랫폼 만드는 활동도 하고 있다. 이번 달라스 방문도 그런 활동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식사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한편 창립 2주년을 맞는 한미애국교회는 오는 14일(일) 오후 3시부터 휴스턴 한인제일교회에서 ‘차세대를 겨냥한 정체성 혁명과 그 배후’라는 특별 강연회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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