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사 한인회]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알칸사 한미우호의 밤’ 행사 개최

▲ 정나오미 회장에게 후원금 전달하는 고경열 회장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13대 알칸사 한인회(회장 정나오미, 이사장 박종필)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알칸사 한미우호의 밤’을 오는 11월 9일(목) 오후 6시 패트릭 헨리 해이즈 시니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행사는 지난 70여 년간 알칸사 한인커뮤니티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 분들과 단체들에게 늦은 감이 있지만 알칸사 한인동포들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이 기본 취지다.
“특히 노스 리틀락 시와 시민들 중에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은 물론, 최초 알칸사 한인교회의 태동과 알칸사 한인회 형성 및 발전에 기여해온 개인들과 단체들이 있고, 한인입양인들 양부모들도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알칸사 한인회에서는 알칸사 한인교회 태동과 한인동포사회 정착에 헌신적으로 기여하신 분들과 단체를 선정하여 그분들의 ‘한국과 한국인 사랑’에 감사를 전하고 보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정 나오미 회장은 “기존의 군사적, 경제적 한미동맹을 넘어 폭넓은 한미우호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 마련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동포사회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 알칸사 한미우호의 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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