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한인회와 휴스턴 총영사관, 샌안토니오 경찰서 방문

노고에 감사와 격려하는 자리 마련.

<사진제공: 샌안토니오 한인회>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지난 11월5일(금) 샌안토니오 한인회(회장 김도수)와 휴스턴 총영사관(이한상 부총영사) 가 함께하여 샌안토니오 SA East Substation Police Station를 방문, 경찰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휴스턴 총영사관은 17온스 텀블러 200개, N-95 마스크 1,300장을 준비했고, 샌안토니오 한인회와 킴스갈비 김주유 수석 부회장이 준비한 한식 도시락을 함께 제공하고 김현 부회장, 차득복 부회장 등 다수의 한인들이 참석해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후에는 이한상 부총영사, 경찰서장, 김도수 한인회장, 김희철 이사장이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 부총영사는 “East Patrol Commander와 경찰관들에게 한인비지니스와 샌안토니오 한인동포들에 대한 범죄예방에 그동안의 협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부탁한다”고 말하고, 이에 대해 SA 경찰서장은 “총영사관 및 샌안토니오 한인회에 감사를 표하고, 한인 상가 밀집지역 안전을 위해 한인회와 긴밀한 유대관계와 경찰과의 원활한 소통에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김도수 한인회장은 “샌안토니오 한인회와 경찰서와 그동안의 치안유지에 감사를 표했고, 앞으로도 좋은관계를 유지함으로서 한인타운에서 범죄예방에 대한 긴밀한 정보를 공유하겠다”며 수고하는 경찰관들의 수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샌안토니오 경찰서 방문은 휴스턴 총영사관, 샌안토니오 한인회 행사로 매년 가을에 진행하며 올해로 2회째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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