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핏 좋다는 우체국 채용문 “OPEN”

임시직으로 시작 권장할 만…서두를수록 좋아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코로나 장기화와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베네핏 좋은 우체국 직원 채용문이 또 열렸다. 지난 해 연방 우정국(USPS)의 직원 채용에 관해 한인사회에서 2차례 설명회까지 개최하며 많은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연방우정국 해당 사이트에는 직원 채용 관련 정보가 나와 있지만, 실제로 휴스턴과 인근 지역의 다양한 포지션에 취업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는 정기적으로 체크해야만 알 수 있다.
올해로 28년째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베테랑 지미 서(Jimmy Suh) 씨는 지난 해 한인동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자신의 오랜 근무 경력에서 터득한 우체국 채용시험 실전팁과 요령들을 자세히 전달했다. 올해도 직원모집 소식을 접하자마자 신문사에 알려왔다. 통상적으로 우체국 일자리는 수요가 공급을 능가하기 때문에 취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서둘러야 한다.
우체국은 일반 기업에 비해 급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의료보험, 퇴직연금 등 공무원들이 받는 각종 베네핏이 보장된다. 또 영어 구사 능력이 뛰어나지 않아도, 무경험자도 별도 트레이닝을 통해 무난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한인을 비롯해 소수계 이민자들 사이에 인기 직종이고, 장기근속자도 많다. 우체국 채용 시험에 대한 문의나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 832-370-8141로 문의할 수 있다. *채용 지원: USPS 웹사이트(www.usps.com/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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