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호프 한국기업전담팀 CES 방문

▲ 왼쪽부터 로스엔젤레스 무역관 태지현 팀장, 한국기업전담팀 Paul Lee 부행장, 서울 코트라 김건해 과장, 로스엔젤레스 코트라 Jinny Fesser 과장. <사진제공: 뱅크오브호프>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뱅크오브호프 한국기업 전담팀의 Paul Lee 부행장과 이종훈 부행장이 라스베가스 2024 CES를 방문하여, 한국기업들의 부스를 둘러보고, 뱅크오브호프가 미주 최대 한인은행이며, 한국기업 전담팀이 있어 좋은 금융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알리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