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휴스턴협의회] 4년 만에 서울서 열리는 해외지역회의에 약 50명 참가

제주도·경주협의회와 MOU 체결식도 계획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민주평통휴스턴협의회(회장 박요한)는 이번 주말 전세계에서 모이는 청년컨퍼런스 개최와 19일(일) 제20회 평화+통일 강연회를 끝으로 전반기 활동을 마무리한다. 어느 행사 하나 무게가 실리지 않았던 것이 없었을 만큼 지난 6개월을 전력질주 했다.
박요한 회장에 의하면 민주평통휴스턴협의회는 여름 휴가기간이 있는 7,8월 공식적인 활동 계획은 없다.
그리고 후반기 첫 활동으로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서 열리는 해외지역회의에 참가한다. 코로나19로 인해 2018년 제18기 해외지역회의 이래 대면 회의로는 4년 만에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 휴스턴협의회에서 약 45~50명 내외가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참가 신청 접수 중인 관계로 자세한 프로그램은 발표되지 않았다. 2020년 19기는 온라인으로 행사를 대체했다.
한편 박요한 회장은 해외지역회의 참가기간에 앞서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제주도와 경주협의회를 방문, 양 협의회간 업무협약(MOU)를 맺는다. 미주협의회간 MOU에 이어 한국 국내지역협의회와 협력관계가 공식 체결되면, 휴스턴협의회의 활동 폭도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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