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직에 그치지 않고 각 분야 왕성한 활동 기대”

20기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 명예자문위원 임명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지난 10월 9일 제20기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 출범식에서 총 79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날 휴스턴협의 박요한 회장은 명예 자문위원 4명에게도 별도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휴스턴협의회 명예 자문위원들 중 3명이 외국인인데 정상적으로 민주평통 자문위원에 위촉될 수 없지만 지난 19기에서 자문위원들만큼 열심히 협의회 활동에 참여하고, 협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조행자 고문의 남편 Willie Jones 목사, 허현숙 문화예술 부회장 남편 Mr. Chi Vinh Ly, 이민주 통일정책 위원장 딸 고예원, 그리고 이날 출타 중이어서 출범식에 참석하지 못한 John Theis 론스타 컬리지-킹우드 정치사회학 교수가 그 주인공들이다. John Theis 교수는 휴스턴협의회가 기획, 실시한 3개 도시 순회 K-토크 콘서트 강사로 활동했고, Willie Jones 목사, Mr. Chi Vinh Ly, 고예원 양 등은 자문위원들의 가족으로 협회 활동에 협력한 것 이상으로 다른 자문위원들에게 모범이 될 만큼 참여도나 활동에 있어서 적극 동참해온 공로가 인정되었다. 특히 박요한 회장은 이들 명예자문위원을 단지 명예직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각 자문위원들을 20기에서는 각 분과위원회에 포함시켰다. 통일정책 분과위원회에 Willie Jones 목사, 대외협력분과위원회에 John Theis, 공공외교 분과위원회 고예원, 그리고 문화예술분과위원회 Chi Vinh Ly 등이다.
박요한 회장은 “자문위원들 못지않은 왕성한 활동과 기여를 해온 명예자문위원들이 20기에서도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더 큰 활약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면서 감사와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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