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미주체전 성공 위해 “관심과 성원 부탁드려요!!”

‘휴스턴체육회 후원의 밤’ 6일(토) 코리아하우스에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뉴욕에서 개최되는 미주체전 참가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금주 토요일 5월 6일 오후 7시 코리아하우스 연회실에서 열린다.
안전한 체전 참가가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이지만, 130여명의 선수단이 원활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예산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이미 휴스턴체육회(회장 유유리)는 뉴욕 미주체전 휴스턴선수단을 위한 후원위원회(공동위원장 헬렌장, 송미순/ 부위원장 소진호)을 결성해, 총 5만 5천 달러의 예산을 목표로 모금 활동을 해왔다. 확보된 예산의 대부분은 대회 참가비, 운송비, 숙박비 등 대회 진행에 필요한 경비를 충당하는데 사용될 것이며, 항공료는 선수단 각자가 부담해야 한다.
후원금은 체전에서 돌아온 후 해단식까지 포함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경비를 필요로 하고 있다.
최종우 선수단장 겸 준비위원장은 “미주체전이 범 동포차원의 행사를 위한 행사인만큼 동포들의 많은 후원과 성원이 있을 것”이라며, 동포들의 막판 뒷심과 후원에 거는 기대가 크다,
헬렌장 공동 후원위원장은 “한인비즈니스와 단체, 개인 인맥을 총동원하여 기금 마련에 발품을 팔고 있다”면서, 경기가 안 좋은 상황이지만, 장외에서 뛰는 휴스턴 선수단을 위해 후방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 자금 후원이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현재까지 한인단체 후원기관으로 휴스턴총영사관, 휴스턴 한인회, 휴스턴 노인회, 민주평통휴스턴협의회, 향군 미중남부지회, 휴스턴 한인상공회, 휴스턴 청우회, 휴스턴 해병대전우회, Global One Bank, JDDA Concession Management 등이 있다. 스파월드, H-마트, Andrew Whang & Associations, Realty Network US, Citgo Gas Station, Golden Minds Agency, Stop-by Market 등 비즈니스업체들도 협력 후원사로 힘을 실어주었다.
*후원문의: 713-385-5575 (헬렌장), 832-977-9728 (송미순), 713-252-0852 (소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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