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개혁대학/신대원] 2023년 봄학기 학생모집 “미주 거주 신입생 첫 과목 무료!!”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남부개혁대학/신대원(총장 이광진 박사)이 2023년 봄 학기 학생모집을 하고 있다.
2019년 12월 현재의 케이티 캠퍼스로 이전한 남부개혁대학은 곧이어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맞이했지만, 꾸준한 발전을 이어오고 있다.
학사일정에 의하면, 2023년 봄 학기는 내년 1월 23일에 개강한다. 이를 위해 신입생 입학원서의 경우 편입 유학생과 미주 학생들의 원서 마감은 11월 말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봄학기 조기 등록 및 학교가 제공하는 장학금 신청은 12월 9일(금)부터 16일(금)까지 1주일 동안 접수할 수 있다.
학교는 저렴한 학비를 제공하고 있는데, 미주 학생들의 경우 학사과정은 학점당 125불, 석사학위는 학점당 150불이다. 유학생의 경우 학사는 학점당 150불, 석사과정은 학점당 175불이다. 특히 2023년 봄학기에 미주 거주 신입생들이 등록할 경우 한 과목(1 클래스)에 대해 무료로 제공하는 특혜를 주고 있다. 미주 지역이나 해외 거주 학생들은 100% 온라인 수업만으로도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미주에 거주하는 유학생들도 한 학기당 한 과목은 온라인 수강을 할 수 있다. 또 미주 거주 학생들의 경우 하프타임 이상 등록할 경우 장학금 신청 자격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들이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거나 유학 및 입학 담당 교수에게 문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현재 강의는 케이티 메인 캠퍼스(26111 Beckendorff Rd. Katy, TX 77493)와 휴스턴 영어권 캠퍼스(7304 Homestead Rd. Houston, TX 77028) 두 곳에서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
남부개혁대학·신대원은 2008년 개교 후 미주 남부지역에 한국계 미국인이 설립한 대학교로는 유일하게 미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성서고등교육협회(ABHE) 준회원이며, F-1 유학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I-20를 발급하고 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미국 내 다양한 소수인종들의 목회 인력을 양성해온 것은 물론 평신교 교회지도자 훈련을 통해 지역교회를 돕는 훈련센터의 역할도 해왔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 과목을 제공하는 다문화 대학교이자,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100% 온라인 학위가 가능한 교육을 제공하는 등 발전을 해오고 있다.
2023년 봄학기 수업 안내 및 학생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srsem.org 를 참조하면 된다.
*유학 문의: 1-832-775-8868(이수진 교수)/ 입학문의: 281-512-7108(김수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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