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엠킴 대표, 텍사스 유스 서밋 연설

18일 한인제일교회에서 간증

<사진제공: 애기연>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텍사스 유스 서밋 컨퍼런스에서 김민아 엠킴 MKimTV[34%] 대표가 한인 차세대로 일성을 전했다. 김민아 대표는 그레이스 우드랜드 교회에서 16일과 17일 양일간 열린 컨퍼런스에서 17일 오후 시간 스피치 시간을 할애받았다.
한인사회에서는 휴스턴 한인제일교회 전진용 목사 및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애기연) 원관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김민아 대표는 18일(일) 오는 11월 선거에 출마하는 다른 공화당 소속 후보 지지모임에 초청받았는데, 한인제일교회 오후 1시 주일예배에도 참석해 간증 시간을 가졌다.
김민아 대표는 미국에 유학와서 대학을 마친 정치에 대해 전혀 관심없었던 평범한 청년이었다가, 미국 유학생활에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알리는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2020년 미국 대선 한 달 전부터 선거전을 알리고 분석하는 유튜브 방송을 중립적 입장에서 하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미국 정치에 대해 문외한이었기에 새로 공부하면서 진행했던 방송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소신을 갖고 공화당지지 유튜버로서 도전장을 내밀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 여러 경제적 및 가족의 어려움 속에서 지금까지 활동의 보폭을 대외적으로 넓혀가게 된 과정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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