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기도란?

기도를 모르면 가장 막연한 것이 되고
기도를 알면 가장 사실적인 것이 됩니다.

기도를 알 때 세상은 기회가 되고
기도를 모를 때 이스라엘 주위의 모든 강국은
무서운 적이 되지만,
기도를 알면 통로가 됩니다.

기도의 응답은
기다리며 인내하는 시간표의 싸움이지만,
정확한 영적 세계를 알고
자신의 영적 상태를
하나님 은혜를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 믿음의 씨앗이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절대 로또 복권이 아닙니다.
우리는 위에서 내려주시는 보좌의 축복,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도의 능력이
파수망대 위에서 안테나를 세워 하늘의 소리 들으며
파수꾼이 간절히 기다리는 새벽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금, 토, 일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의 클라이맥스는
주일 예배때 꽃을 피워야 합니다.
오늘 하루 너무 무리하지 마십시오.
쉬면서 주일을 준비하십시오.

주일은 축제의 날입니다.
교회에 와서 찬양과 기도를 드리고
강단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받고 교제의 떡을 떼고 전도하며
부활의 기쁨과 감격을 나누십시오.

서울 사랑의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