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성경말씀의 중요함 (데살로니가전서 5:20)

1. 행복을 만드는 비결은 다양합니다.
1) 항상 기뻐하기. 기쁜 일 좋은 일만 생각하기.
2) 매일 기도하기.
3) 작은 것에도 감사하기. ‘범사에 감사하라’
4)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일.
5) 예언을 무시(멸시)하지 말기. (20절)
6) 고난과 고통 가운데서도 희망을 갖기.
7) 내일로 미루지 않고 오늘 최선을 다 하기.
8) 힘든 사람이 있으면 손잡아 주기.
9) 가진 것에 만족하기.
10) 배려해 줄 줄 알기.
11)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주기.
12) 용서할 줄 알기.
행복은 타인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2. 예언을 멸시하지 말며 (20절)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수 1:7)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세아 4:6) “너는 100가지 정보를 갖는 것 보다 한 권의 성경을 갖는 사람이 되라” (링컨의 어머니) “성경은 나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다른 어느 책에서도 느껴볼 수 없을 만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른다” (유명한 영국의 시인이며 평론가인 사무엘 테일러 콜릿지)
성경은 하늘나라 비밀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위대한 보물입니다. 성경말씀을 대하는 사람은 송이꿀 보다 더 달다고 하는 말씀의 맛을 알게 됩니다.
성경은?
1) 바른 길을 가게 됩니다. (시 119:133)
“나의 행보를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아무 죄악이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2) 밝은 길을 가게 됩니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3) 신령한 양식을 섭취합니다. (요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4) 치유함을 받게 됩니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좌우에 날선 검’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이는 의사의 손에 들려진 수술용 칼을 연상케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고 하시고 또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고 하였습니다. (마 9:12-13).
주님의 말씀은 병든 육체를 치료합니다. 예수께서 베데스다 연못가에 있는 중환자에게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말씀하실 때 38년된 병자가 치유되었습니다. (요 5:8). 주님의 말씀은 상처받은 심령을 싸매어 줍니다. 좌절하고 낙심하는 자에게 새로운 소망을 일깨워 줍니다.
5) 축복의 증거자가 됩니다. (시 119:103)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 하나이다”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두 장교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잉거솔(Ingersol)이라고 하는 대령이고, 또 한 사람은 루 웰리스(Lew Wallace)라고 하는 장군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이야기는 예수님에 관한 모독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잉거솔 대령이 말했습니다. “그 예수라고 하는 친구 있지 않습니까?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니, 하나님이니 하고 허튼 소리를 하는데 예수라고 하는 친구를 멋진 연애쟁이로 만들어 에로틱한 소설을 쓰면 어떨까요? 그러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지요?” 그러자 월리스 장군이 대답하기를 “아 그것 참 좋겠는 걸 참 훌륭한 소설이 되겠지…”
그 후 그들은 제대를 했습니다. 제대를 하고 이것저것 할 일을 찾아보았으나 별로 신통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생각 끝에 전에 기차를 타고 가다가 예수라고 하는 사람에 대한 에로틱한 소설을 써서 베스트셀러가 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웰리스는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성지까지 가서 소설의 자료를 수집하기도 했습니다. 도서관에 가서 많은 자료들도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그가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예수님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면 할수록 그의 마음이 변해가는 것이었습니다. 마침내 그가 목적한 소설의 원고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계획했던 소설과는 정반대 방향으로 흘러간 소설이 되었습니다. 원고의 마지막 장을 끝낸 다음에 웰리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의자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가 쓴 소설이 그 유명한 ‘벤허’ (Ben Hur)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성경 말씀을 무시하면 하나님의 화가 임하게 됩니다.
성경말씀은 이렇게 중요합니다. 성경 말씀을 중요시 여기고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을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성경말씀을 곁에 두고 살면서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 담임)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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