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서울사랑의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나의 하나님은 어떠신 분일까?”

하나님은 사랑과 용서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이십니다.
나에겐 어떤 하나님 일까요?.
불신자에게 무서움과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구원을 받은 성도들에게는 오히려 축복과 위로, 소망의 하나님 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지만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진노하는 분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죄를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죄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심판은 단순히 죄에 대한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심판자의 의지가 반영됩니다.
이 세상이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은 반드시 임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사실을 잊고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죽음 앞에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불신자는 이 사실조차도 모르지요!
우리는 깨닫는 순간 회개하며 다시 그 사랑을 회복하게 됩니다
사람은 언젠가 꼭 죽어야 합니다.
당신도 예외 없이 죽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이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죽지 않을 것처럼 살아가지만 언젠가는 죽습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요, 죽음 이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히9:27)
하나님께서 인간이 멸망하지 않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주셨습니다.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3:16)”
우리가 살며 믿으며 찬양하며 헌신하는 작은 공동체 속에도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믿으며 오늘도 부부합창단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찬양의 백성들을 기억해 주옵소서!.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10)
인간의 근본 문제 해답이시며 최후의 심판자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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